우체통 (작가에게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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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올해 47세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작가님을 알게 된건
중학교 2학년 까까머리 시절
부임 하신지 얼마 되지 않은 도덕 여선생님을 통해서 였습니다
선생밈이 추천해 주신 책은 이외수 작가님의 '칼'이라는
장편 소설 이었습니다
누구나 가슴에 칼 하나는 가지고 있다던 문구가
섬득하게 다가 왔습니다
그때의 저는 내성적이고 남자 중학교에서 혹독한
사춘기를 보내고 있었으니까요
그때 선생님의 작품을 만나고 들개... 훈장... 등등
작가님 작품을 가슴으로 읽으며 사춘기를 넘어
성인이 되어 갔던것 같습니다
작가님 께서 편찮으시다는 소식에 참 마음이 아픔니닫
부디 완쾌 하셔서 사회를 향한 촌철 살인의 말씀도
SNS를 통해 보고 싶고
작가님 작품을 다시 읽고 싶습니다
두서 없이 적었지만
제 인생에 가장 강렬한 인상울 주신건
단연 작가님 작품 이었으며
항상 그리워 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쾌차 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칼... 훈장... 둘개. .벽오금학도.... 중학생 사춘기 였던
독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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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올해 47세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작가님을 알게 된건
중학교 2학년 까까머리 시절
부임 하신지 얼마 되지 않은 도덕 여선생님을 통해서 였습니다
선생밈이 추천해 주신 책은 이외수 작가님의 '칼'이라는
장편 소설 이었습니다
누구나 가슴에 칼 하나는 가지고 있다던 문구가
섬득하게 다가 왔습니다
그때의 저는 내성적이고 남자 중학교에서 혹독한
사춘기를 보내고 있었으니까요
그때 선생님의 작품을 만나고 들개... 훈장... 등등
작가님 작품을 가슴으로 읽으며 사춘기를 넘어
성인이 되어 갔던것 같습니다
작가님 께서 편찮으시다는 소식에 참 마음이 아픔니닫
부디 완쾌 하셔서 사회를 향한 촌철 살인의 말씀도
SNS를 통해 보고 싶고
작가님 작품을 다시 읽고 싶습니다
두서 없이 적었지만
제 인생에 가장 강렬한 인상울 주신건
단연 작가님 작품 이었으며
항상 그리워 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쾌차 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칼... 훈장... 둘개. .벽오금학도.... 중학생 사춘기 였던
독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