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통 (작가에게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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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교 교주님
언제나 존버를 외치시며
시대의 아픔을 대중들과
함께하시고
적폐무리들을 호통치시던
교주님이 정말 그립습니다.
일어나세요 교주님
따뜻한 글과 시대에 일침을
다시 듣고 싶습니다.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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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교 교주님
언제나 존버를 외치시며
시대의 아픔을 대중들과
함께하시고
적폐무리들을 호통치시던
교주님이 정말 그립습니다.
일어나세요 교주님
따뜻한 글과 시대에 일침을
다시 듣고 싶습니다.
일어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