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선생님과~~
고등학생때 꿈꾸는 식물을 읽으며 이외수선생님의 독특한 작품세계에 빠져서 모든 소설과 수필, 시, 우화집을 읽었습니다. 제일 늦게 내신 짧은 글 책만 1-2권 못 읽었네요. 성남
운좋게 사인도 받고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화천 감성마을에 선생님 건강할때 가보고 싶었는데 못 가본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예전 홈페이지도 가입했었고, 트위터도 팔로우 했었고
제 까페에 기록으로 남겨두었던 사진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강연장에 1시간 일찍도착해서 선생님 강연을 들었지요~~
꿈꾸는 식물 20년만에 읽고 써두었던 기록입니다.
그후 15 년이 또 흘렀네요. 세번째 읽을때가 온것 같습니다.
조회 1051
나에게 이외수란
커다란 나무다
그가 만든 그늘 아래 함께 노래했고,
마주보며 담소를 나누었다.
하늘을 보며 서로를 위로 했다.
휴식처였고, 깨달음 이었다.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제자 조파리-
조회 353
힘이 되주신 선생님께 우리가 힘이 되어~
이재명후보 지지선언을 하신 선생님의 오랜만의 소식을 듣고 일상에 찌들어 잊고 지냈던 저를 반성해봤습니다. 샵이 있는 줄도 모르고~ㅠ 바로 구매했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조회 197
작가님께 드리는 편지 (기쁜소식)
조회 1
반갑습니다...
근황이 어떠신지 궁금했는데
이런곳이 있었네요....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지인이 달력을 구입했다고하기에
어땋게 구입했냐고 물으니
판매헌적이 있다네요.....
모르고 지나갔거든요...
비록 작은 보탬이지만 다이어리외 탁상용
그리고 캘린더 구입했습니다....
얼른 쾌차하셔서 촌철살인의
조회 247
선생님!
이외수 선생님!
가슴 속 저 한구석에서
울컥 치밀어 오르는 마음…
바라고 또 바랍니다!
반드시 일어서실 겁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_()_
조회 204
이외수 작가님께 쓰는 편지.
조회 8
칼 잡은사람과 칼 놓은이
30 여년전 '칼'을 읽었다.
이제는 그 기이한 노인이 누구인질 알겠다.
이 시대 기인은 회복되길 바란다.
독자와 저자가 같은 이름의 질고로 회복 중이다.
달팽이처럼...
조회 246
쾌유를 기원합니다
늘 따뜻한 물을 끓이시는 분을 곁에 두시기 바랍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어머니와 찾아뵙고 싶네요.
조회 224
이외수 작가님께
조회 4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드님께서 이외수 선생님 근황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히 뵙는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조회 269
아버지가 집중 하고 계신 것은?
아버지가 집중하면서 보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드라마입니다~
무료한 병원 생활에 드라마만한 친구가 없죠
집중 하고 있는 아버지 표정이 너무 어린 아이 같으셔서 찍어 봤어요^^
조회 434
근황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조회 2
외수작가님 불현듯...
보복대행주식회사를 구매해서 읽고 간간히 작품활동을 하셨던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몸져 누워계시니 도서가 나오지 않고 에세이가 나오지 않지만... 그래도 불현듯 살아야겠다를 한번씩 잘
조회 243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소망합니다.
다시 꼭, 일어나셔서 우리에게 선생님의 글을 읽을 수 있게 해주세요.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조회 231
선생님, 김진향작가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김진향작가입니다.
어느새 날이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이제 가을의 문턱을 넘어섰네요..^^
제가 처음 뵀을 때가 가을쯔음이어서인지,
이때가 되면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이따금 제 꿈속에도 놀러와 주시더라고요^^
건강하세요 선생님!!
조회 293
그리움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조회 121
2년 전 선생님과의 소중한 추억
"야! 꼬마돌하고 통통코하고 누가 더 쌔냐?"
/////
"네! 꼬마돌은 바위속성이고
통통코는 식물속성이라
자연의 섭리로 보면 뿌리가
흙에 박히고도 모자라
바위를 쪼개기도 하는 식물이
이기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이런 가상세계의 시선에서
보면 바위속성이 가진 초능력이
조회 181
사이트가 더 예뻐졌군요^^
사부님의 사진첩도 있고
작품도 있고~ 한결 봄기운이
납니다. 정말 좋아요 (^♡^)
그림과 캘리그라피 작품을
몇점 더 소장하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ㅎㅎㅎ
혹시 이곳에 있는 이미지라도
저장해서 소장해도 괜찮을까요?
친한 사람들에게 공유도 하고 싶어요!
돈벌이 목적 말고 예쁜걸
조회 130
영원한 나의 우상 이외수!
쓰러지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저에겐 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
ㅜㅜ
이 사회가 아무리 비정상인들에 의해농락당해도
선생님같은 지성인들이 있어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는데,
산같이 품어주고 의지했던 분을 또 한 분 잃으면
어쩌나하는 생각에 우울한 요즘입니다.
부디,저희들 응원 받으시고 힘내서 빨리 완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영원한 저의 우상 이외수 작가님!
조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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