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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외수 삼행시 백일장! (댓글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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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희2020-11-14 21:29
이새벽의 시간은 너를 따라 흐르면서 자꾸만 더디게 스러진다
외로운 사랑의 이점은 고독을 고민하지 않는 밤들을 그다지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는것이다
수시로 가려지는 너 라는 하루를 살아가며
사랑의 반대말이 사랑이라는것을 알아차리게되는 새벽의 연속이었다
외로운 사랑의 이점은 고독을 고민하지 않는 밤들을 그다지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는것이다
수시로 가려지는 너 라는 하루를 살아가며
사랑의 반대말이 사랑이라는것을 알아차리게되는 새벽의 연속이었다
최자윤2020-11-14 11:43
이빨들이 보이도록 웃어봅니다*^^*
외출복을 이것저것 대어봅니다^○^
수지왕창 맞은거죠, 꿈만같네요☆.☆
건강하신 외수샘을 뵙게되다니!!!
승승장구 앞날만을 기원합니다~♡
외출복을 이것저것 대어봅니다^○^
수지왕창 맞은거죠, 꿈만같네요☆.☆
건강하신 외수샘을 뵙게되다니!!!
승승장구 앞날만을 기원합니다~♡
장선미2020-11-13 03:24
이렇게 이 자리에서 변함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외수작가님이,
수없이 그리고 적어내신 작품들 보면서 계속 여기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어서 다음 작품 보여주세요..
외수작가님이,
수없이 그리고 적어내신 작품들 보면서 계속 여기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어서 다음 작품 보여주세요..

하선아2020-11-10 06:09
이-이토록 오랫동안
외-외길 사랑을 하였어라
수-수고와 번뇌는 이제 던져버리고
이외수답게 어서어서 일어나소서
선생님 글보며 감성 이만큼 키웠네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외-외길 사랑을 하였어라
수-수고와 번뇌는 이제 던져버리고
이외수답게 어서어서 일어나소서
선생님 글보며 감성 이만큼 키웠네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선아2020-11-10 06:04
이-이보시오
외-외나무다리에서 만납시다
수-수건 적실만큼만 내 싸워드리리다
이리라도하면 우리 선생님 발끈하셔서라도 일어나실려나
선생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외-외나무다리에서 만납시다
수-수건 적실만큼만 내 싸워드리리다
이리라도하면 우리 선생님 발끈하셔서라도 일어나실려나
선생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이용미2020-11-09 23:26
이: 이렇게
외: 외소하신 모습에서
수: 수없는 주옥 같은 이야기를
힘차게 전하시는 이외수 선생님은
진정한 이시대의 작가 이십니다
빠른 건강 회복 기원합니다
외: 외소하신 모습에서
수: 수없는 주옥 같은 이야기를
힘차게 전하시는 이외수 선생님은
진정한 이시대의 작가 이십니다
빠른 건강 회복 기원합니다
장재봉2020-11-09 12:10
이ㅡ제나 저제나 미루다 어제 먼길 찾아간
외ㅡ수 형님 감성마을 문학관! 코로나19로 출입제한이라 발길 돌렸지만
수ㅡ수手불不석釋권卷이라 했던가
감성충만 제대로 받고 왔습니다.
쾌차 기원합니다.
외ㅡ수 형님 감성마을 문학관! 코로나19로 출입제한이라 발길 돌렸지만
수ㅡ수手불不석釋권卷이라 했던가
감성충만 제대로 받고 왔습니다.
쾌차 기원합니다.

최자윤2020-11-09 08:42
이, 겨울나기도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지요.
외,롭던 수 많은 별들이 각자의 빛으로 서로를,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수,려한 붓질로 별을 위로하는 선생님과 함께 존귀하게 버티며 봄을 기다립니다.
+ 선생님으로 인해 신랑과 결혼 했어요. 선물받은 선생님의 책에서 "편재"를 알게 되었거든요. 그 순간을 잊을 수 없네요. 감사드립니다!
외,롭던 수 많은 별들이 각자의 빛으로 서로를,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수,려한 붓질로 별을 위로하는 선생님과 함께 존귀하게 버티며 봄을 기다립니다.
+ 선생님으로 인해 신랑과 결혼 했어요. 선물받은 선생님의 책에서 "편재"를 알게 되었거든요. 그 순간을 잊을 수 없네요. 감사드립니다!
이남혜2020-11-05 12:38
이렇게 맘졸이게 하실 건가요?
외사랑이라 제맘 쯤이야 졸여도 연연치 않으시겠지만
수 부리지말고 그만 일어나주세요.
완쾌하셨다는 기사만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외사랑이라 제맘 쯤이야 졸여도 연연치 않으시겠지만
수 부리지말고 그만 일어나주세요.
완쾌하셨다는 기사만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정분영2020-11-05 02:37
이 이제까지이외수 본편 이었습니다
외 외전이 시작되는 순간
수 수세기 너머 이외수행성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외수 선생님, 존버를 넘어 포에버!
사랑합니다~ 어서 돌아오세요~
외 외전이 시작되는 순간
수 수세기 너머 이외수행성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외수 선생님, 존버를 넘어 포에버!
사랑합니다~ 어서 돌아오세요~
허미영2020-11-05 01:00
이외수 선생님! 저의 선생님 책들이
외롭게 기다리고 있어요!!!선생님 사인을!!!
수많은 제책에 다 사인받는 영광 주실꺼죠?
얼른 쾌차하세요!!! 선생님의 해학과 풍자
완전 제스타일입니다!! 💜
외롭게 기다리고 있어요!!!선생님 사인을!!!
수많은 제책에 다 사인받는 영광 주실꺼죠?
얼른 쾌차하세요!!! 선생님의 해학과 풍자
완전 제스타일입니다!! 💜
이규인2020-11-04 12:20
이:이천이십년 이렇게 가버리네... 존나게 버티자던
외:수작가님!어서 일어나세요! 아직 살아볼만한 세상
수:없이 보시며 이마 탁!무릎 탁! 치게 하는 공감글 끄적여 주셔야죠!
외:수작가님!어서 일어나세요! 아직 살아볼만한 세상
수:없이 보시며 이마 탁!무릎 탁! 치게 하는 공감글 끄적여 주셔야죠!
강민지2020-11-04 08:33
이: 이리도
외: 외로운 건
수: 수행의 일종인가
아무쪼록 잘 계시기를 바랍니다, 사부님. _()_
외: 외로운 건
수: 수행의 일종인가
아무쪼록 잘 계시기를 바랍니다, 사부님. _()_
허율2020-11-03 21:36
이:이천이십년 이명박가카 재수감된달
외:외로운 내마음
수:수수하게 웃음지으며 존버외치시던 이외수 선생님이 그리워진다....
p.s 중학생팬이 썼습니다 아래사진은 2018년 문학관 방문당시 제가 직접 찍은사진입니다 선생님 빨리 쾌차하셔서 저렇게 활짝 웃어주세요!!
외:외로운 내마음
수:수수하게 웃음지으며 존버외치시던 이외수 선생님이 그리워진다....
p.s 중학생팬이 썼습니다 아래사진은 2018년 문학관 방문당시 제가 직접 찍은사진입니다 선생님 빨리 쾌차하셔서 저렇게 활짝 웃어주세요!!


장경진2020-11-03 21:13
이 : 이렇게 좋은날~
외 : 외상이면 어떠한가
수 : 수(술)리나 한잔허세~
외 : 외상이면 어떠한가
수 : 수(술)리나 한잔허세~

문홍삼2020-11-03 21:03
이 : 이외수 선생님
외 : 외로울 틈이 없도록
수 : 수많은 팬들이 '삼행시'를 짓고 있군요.
-- 껄껄껄 웃으시고, 거뜬하게 쾌차하셔서
100살까지는 건강하게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 2007년에 플레이톡 활동하실 적에..
자주 소통하던 천진도사 문홍삼입니다.
~~ 외외수 선생님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앨범 속에 보관중인데,
그앨범이 창고 안에 있어서 찾지 않고 있습니다.
~~~ 작년 5월에 전남 목포로 이주한 신통방통 천진도사
- '문홍삼' 임사체험담 --> [네이버 검색]해보셔요. ^^*
외 : 외로울 틈이 없도록
수 : 수많은 팬들이 '삼행시'를 짓고 있군요.
-- 껄껄껄 웃으시고, 거뜬하게 쾌차하셔서
100살까지는 건강하게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 2007년에 플레이톡 활동하실 적에..
자주 소통하던 천진도사 문홍삼입니다.
~~ 외외수 선생님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앨범 속에 보관중인데,
그앨범이 창고 안에 있어서 찾지 않고 있습니다.
~~~ 작년 5월에 전남 목포로 이주한 신통방통 천진도사
- '문홍삼' 임사체험담 --> [네이버 검색]해보셔요. ^^*

문홍삼2020-11-03 20:36
이 : 이제부터 웃겨도, 1분 동안은 절대로 웃지마세요. 방귀가 마려워도 꾹 참으시고요.
외 : 외통수로 웃겨도, 웃지 않고 방귀도 꾹~ 참아내야 '존버 선생님'으로 인정합니다.
수 : 수고스럽지만, 참으시랑께... 오메, 뿡~ 뿡~ (뭔소리당가?) ~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 - 전남 목포시 용당1동에 사는 천진도사 '문홍삼'입니다.
아래 사진 속의 미국인은 어디에서 많이 본.. 1955년생- '스티브잡스' 인형인데요,
그 곁에 서 있는.. 저는 1954년생입니다. 제가 1살 형인데 더 젊어보이지요? ㅋㅋㅋ )
제가 10명 안에 뽑힐 것을 99% 확신하기에, 주소를 미리 적어놓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ㅋ
우편번호 58649 - 전남 목포시 동부로 31길 22호 (용당1동 행정복지센터 옆)
- 수신인 : 문홍삼( 妻 : 손정원 )
외 : 외통수로 웃겨도, 웃지 않고 방귀도 꾹~ 참아내야 '존버 선생님'으로 인정합니다.
수 : 수고스럽지만, 참으시랑께... 오메, 뿡~ 뿡~ (뭔소리당가?) ~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 - 전남 목포시 용당1동에 사는 천진도사 '문홍삼'입니다.
아래 사진 속의 미국인은 어디에서 많이 본.. 1955년생- '스티브잡스' 인형인데요,
그 곁에 서 있는.. 저는 1954년생입니다. 제가 1살 형인데 더 젊어보이지요? ㅋㅋㅋ )
제가 10명 안에 뽑힐 것을 99% 확신하기에, 주소를 미리 적어놓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ㅋ
우편번호 58649 - 전남 목포시 동부로 31길 22호 (용당1동 행정복지센터 옆)
- 수신인 : 문홍삼( 妻 : 손정원 )

유동명2020-11-03 17:20
이 : 야~ 역시 노털 옵하다
외 : 외로울 겨를이 없네
수 : 많은 존버 동지들이 이렇게 아껴주고 있으니
아직 달나라 구경 가실 때 안 됐어요.
땅별에서도 다 못 노니셨음서..
어서 돌아오외수..
외 : 외로울 겨를이 없네
수 : 많은 존버 동지들이 이렇게 아껴주고 있으니
아직 달나라 구경 가실 때 안 됐어요.
땅별에서도 다 못 노니셨음서..
어서 돌아오외수..
이재훈`2020-11-03 15:17
이: 이외수 존버작전
외: 외전 생명지킴대행회사
수: 수박깨서 여름에 드실정도로 회복되셨으면 좋겠어요
하느님과 주님의 이름으로 성공회 초신자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쾌차하세요.
외: 외전 생명지킴대행회사
수: 수박깨서 여름에 드실정도로 회복되셨으면 좋겠어요
하느님과 주님의 이름으로 성공회 초신자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쾌차하세요.
허수양2020-11-03 15:13
이 지러진 달도 한달이면 다 차는데
외 로운 님의 가슴은 아직도 쓰라린가요
수 풀 풍성한 님의 뜰에 둥지를 튼 수 많은 생명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으세요 님은 아름다운 우리의 뜰 입니다
외 로운 님의 가슴은 아직도 쓰라린가요
수 풀 풍성한 님의 뜰에 둥지를 튼 수 많은 생명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으세요 님은 아름다운 우리의 뜰 입니다

이시원2020-11-03 14:26
이삼십년 전 부터
외수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수없이 춘천과 화천을 찾아뵈었던 멍구사랑 이시원이예요.
이런 작가가 세상에 어디있을까요?
외로움도, 괴로움도, 그리움도 모두 예술로 승화시켜
수백만 독자를 감동하게 했지요. 책, 글, 그림, 문학관, 감성마을... 업적을 셀수도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을 제가 감동시킬 차례인데
외수쌤 완전 깜짝 놀라서 기뻐하셔야하는 데, 흙흙
수수하게 흰옷입은 모습으로 그렁그렁 목욕탕 목소리로 "어이구 시원님 오셨네" 하시는 모습이 그려져요.
곧 그리되겠지요?
외수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수없이 춘천과 화천을 찾아뵈었던 멍구사랑 이시원이예요.
이런 작가가 세상에 어디있을까요?
외로움도, 괴로움도, 그리움도 모두 예술로 승화시켜
수백만 독자를 감동하게 했지요. 책, 글, 그림, 문학관, 감성마을... 업적을 셀수도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을 제가 감동시킬 차례인데
외수쌤 완전 깜짝 놀라서 기뻐하셔야하는 데, 흙흙
수수하게 흰옷입은 모습으로 그렁그렁 목욕탕 목소리로 "어이구 시원님 오셨네" 하시는 모습이 그려져요.
곧 그리되겠지요?
윤화영2020-11-03 14:18
*이 이리 누워계실 때가 아닙니다
*외 외로운 싸움일지언정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에요
*수 수리수리 마수리 주문을 외워서라도 얼른 일어나 그 유쾌한 존재감 보여주셔야죠!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아버지께서 하루하루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어떻게 보답을 할까 고민을 하다 작은 이벤트를 이렇게 열게 되었습니다~
'이외수'로 삼행시를 지어 아래에 댓글에 남겨 주세요!
아버지를 미소 짓게 해주시는 열분을 선정하여
달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캘리 또는 시 랜덤 발송)
1인 다작 참여 가능하며, 기간은 11월 15일까지 입니다.
(회원 가입 해주셔야 해요~)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